
기존 리워드 광고 시장은 '고정된 기대값(Fixed EV)'이라는 수학적 한계에 갇혀 있습니다.
기존 리워드의 한계: 100만 원 예산으로 1만 원 확정 보상을 주면, 광고 성과는 무조건 100건에서 멈춥니다. (성과 = 예산 / 인원)
Whymakers의 BM: 우리는 심리적 만족도와 수학적 기대값을 분리하여 무조건적인 상향 성과를 확보합니다.
[EV 로직 예시]
기존 방식: 100% 확률로 1만 원 지급 → 기대값(EV) 10,000원 → 성과 100건 (고정)
Whymakers의 방식: 10% 확률로 9만 원 지급 → 기대값(EV) 9,000원 → 성과 111건 (+11% 성과 향상)
유저에겐 고액 보상의 설렘을, 광고주에겐 동일 예산 대비 압도적인 설치/가입 성과를 제공합니다. 우리는 이 당첨 확률 제어 엔진을 SDK로 만들어 시장에 공급하고자 합니다.
저희 파운더들은 도합 20년 동안 광고의 '플래닝'과 '판매'만 해온 사람들입니다.
- CEO (10년+):
국내 주요 미디어렙 출신. 광고 시장의 생리와 매체 비즈니스 모델 설계의 베테랑.
- Co-Founder (10년+):
대형 플랫폼 및 매체사 네트워크를 보유한 실전형 세일즈 전문가.
준비된 인프라: 법인 설립 완료, 핵심 로직 특허 출원 완료(1개월 내 등록 예상), 사행성 등 법리 검토 완료.
우리는 "어디에, 어떻게 팔아야 돈이 되는지" 누구보다 잘 압니다. 하지만 저희는 개발 지식이 전무합니다.
그래서 기술과 제품의 한 축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주도해주실 '기술의 주인'이 절실합니다.
미션: 수만 명이 동시에 참여해도 0.1%의 오차 없이 작동하는 리워드 추첨/정산 엔진 개발.
권한: 서버 아키텍처 설계부터 기술 스택 결정까지, 개발 전권 부여.
미션: 광고주-매체사-유저가 매끄럽게 연결되는 SDK 제품 기획 및 유저 시나리오 설계.
권한: 제품 로드맵 수립 및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 고도화 전권 부여.
저희는 '고용'을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. 함께 배를 저어갈 '동업자'를 찾습니다.
지분 및 보상: 기여도에 따른 파격적인 지분 쉐어, 초기 보상 등 모든 조건을 협의 테이블 위에서 열린 마음으로 논의합니다.
권한: "개발과 제품에 관해서는 파운더들이 관여하지 않는다"가 저희의 원칙입니다. 전문가로서의 주도권을 100% 보장합니다.
방식: 주 1회 오프라인 중심 회의 (서울 강남권 선호 / 협의 가능).
지원: 화려한 이력서보다 "내가 이 사업의 기술적 쐐기를 박을 수 있는 이유" 혹은 "우리가 함께했을 때 기대되는 시너지"를 편하게 들려주세요.
세일즈와 특허, 법인까지 모든 판은 깔려 있습니다. 이제 이 엔진을 실제로 가동해 줄 당신의 '설계'가 필요합니다. 당신이 오면 바로 시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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